2008년 10월 25일
우리나라는 현재 경제위기 보다도 신용위기다.
우리나라는 현재 경제위기 보다도 신용위기다.
내가 볼 땐 그러하다.
우선 국가 원수부터가 순 거짓말쟁이에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대통령이 신용불량자이면 어떤 결과로 치닫는지 이번 기회에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누가 MB의 말을 누가 믿는가.
경제 위기? 별 것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 대단하다.
경제적으로 수많은 기적을 낳았고, 우리가 뭉치면 이런 위기 쯤 어렵지 않게 넘길 수 있다고 본다.
난 믿는다. 우리나라 국민은 한번 하고자 마음 먹으면 그 어떤 나라보다도 강해질 수 있다.
그런데 신용 위기다. 이건 본질적으로 다른 문제다.
금모으기 운동을 지금 하자고 하면 누가 동참할까?
국민들이 대통령을 못 믿게 되었고, 나라를 못믿게 되었다.
세상을 못믿게 되고, 자신밖에 믿을 사람이 없어졌다.
구심점이 없으니 뭉칠 수가 없다.
정치인에게 청렴결백을 바라지 않지만
최소한의 양심과 소명의식, 적어도 모두가 죽게 생겼으면
자기 배에 기름 채울 생각은 잠시 미뤄둘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은 기업에게 달러를 풀라고 혐박할 때도 아니고,
달러 모으기 운동을 하자고 할 때도 아니며,
국민들에게 해외여행을 자중하자고 할 때가 아니다.
말이 앞설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라.
경제의 초석은 신용이다. 자신의 말에 책임 질 줄 알아라.
이전에 자신의 재산을 기부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대통령이라면 배포를 보여 전재산을 기부해라.
정말 머리가 나쁜가?
만약 당신이 이 기부만 아주 깨끗하게 성공시키면
지금 잠깐 손아귀에서 놓는 거 백배 천배로 돌려받을 수 있다.
지금은 당신이 배에 기름 채울 때가 아니야.
난 당신에게 오늘 본 신의 저울의 김혁재의 양심을 바라지 않는다.
적어도 머리 굴릴 줄을 알고, 손익 계산을 정확히 할 줄 알라는 거지.
그 재산 기부하면 못 돌려받을 거 같아 겁나나?
대통령이 되어 자국민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리고 믿지조차 못하니 한심하다.
내가 볼 땐 그러하다.
우선 국가 원수부터가 순 거짓말쟁이에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대통령이 신용불량자이면 어떤 결과로 치닫는지 이번 기회에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누가 MB의 말을 누가 믿는가.
경제 위기? 별 것 아니다.
우리나라 국민 대단하다.
경제적으로 수많은 기적을 낳았고, 우리가 뭉치면 이런 위기 쯤 어렵지 않게 넘길 수 있다고 본다.
난 믿는다. 우리나라 국민은 한번 하고자 마음 먹으면 그 어떤 나라보다도 강해질 수 있다.
그런데 신용 위기다. 이건 본질적으로 다른 문제다.
금모으기 운동을 지금 하자고 하면 누가 동참할까?
국민들이 대통령을 못 믿게 되었고, 나라를 못믿게 되었다.
세상을 못믿게 되고, 자신밖에 믿을 사람이 없어졌다.
구심점이 없으니 뭉칠 수가 없다.
정치인에게 청렴결백을 바라지 않지만
최소한의 양심과 소명의식, 적어도 모두가 죽게 생겼으면
자기 배에 기름 채울 생각은 잠시 미뤄둘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은 기업에게 달러를 풀라고 혐박할 때도 아니고,
달러 모으기 운동을 하자고 할 때도 아니며,
국민들에게 해외여행을 자중하자고 할 때가 아니다.
말이 앞설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라.
경제의 초석은 신용이다. 자신의 말에 책임 질 줄 알아라.
이전에 자신의 재산을 기부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대통령이라면 배포를 보여 전재산을 기부해라.
정말 머리가 나쁜가?
만약 당신이 이 기부만 아주 깨끗하게 성공시키면
지금 잠깐 손아귀에서 놓는 거 백배 천배로 돌려받을 수 있다.
지금은 당신이 배에 기름 채울 때가 아니야.
난 당신에게 오늘 본 신의 저울의 김혁재의 양심을 바라지 않는다.
적어도 머리 굴릴 줄을 알고, 손익 계산을 정확히 할 줄 알라는 거지.
그 재산 기부하면 못 돌려받을 거 같아 겁나나?
대통령이 되어 자국민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리고 믿지조차 못하니 한심하다.
# by | 2008/10/25 00:40 | Free Talking | 트랙백 | 덧글(3)





은근히 가끔 보고 싶어지는데...ㅎㅎ;;